찾으시는 검색결과가 없다면 자료요청 이용해 보세요.
-
카인과 아벨 (2009)
-
개요
수요일, 목요일 09:55 ~ 11:05
-
편성
20부작
-
출연
-
재생
주간 32 월간 125 전체 4,458
2009년 2월 18일부터 동년 4월 23일까지 총 20회로 방영한 전 드라마. 소지섭, 신현준, 한지민, 채정안 등이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병원을 둘러싼 권력으로부터 고립된 천재 의사로 인간의 존엄성을 찾고자 하는 동생과, 동생으로부터 아버지의 사랑과 의사로서의 능력, 사랑하는 사람마저 모두 빼앗기고 삶과 처절하게 싸우는 형의 운명적 갈등을 그리는 작품이다. -
-
영화는 영화다 Rough Cut, 20088.0최고의 한판을 위한 승부가 시작됐다 배우가 꿈인 깡패. 깡패보다 더한 배우 두 남자의 완전히 다른 삶이 교차하기 시작한다. 영화를 촬영하던 배우 장수타(강지환 扮)는 액션씬에서 욱하는 성질을 참지 못해 상대 배우를 폭행, 영화는 제작 중단 위기에 처한다. 또한 어떤 배우도 깡패 같은 배우 수타의 상대역에 나서지 않아 궁지에 몰린다. 그는 궁여지책으로 룸싸롱에서 사인을 해주며 알게 된 조직폭력배 넘버 투 이강패(소지섭 扮)를 찾아가 영화 출연을 제의한다. 누구도 모르게 영화 배우의 꿈을 갖고 있었던 강패는 수타의 제안에 흥미를 느끼며 출연에 응하는 대신 한가지 조건을 내건다. 액션씬은 연기가 아닌 실제 싸움을 하자는 것! 배우가 안되었으면 깡패 못지 않은 싸움 실력을 갖추었을 것이라 자신하는 수타 역시 이 조건을 받아들이고, 두 사람의 치열한 전쟁과도 같은 영화 촬영이 시작된다. 주인공은 하나! 싸우다 죽어도 좋다! 깡패라는 현실을 벗어나 배우란 꿈의 세계로 발을 들여놓은 깡패, 배우로서의 자존심을 위해 액션 배우에서 진짜 싸움꾼이 되어가는 수타. 잠깐이라도 다르게 살고 싶었던 두 남자의 최고의 한판이 시작된 것! 주인공은 하나, 최고의 결말을 향한 두 남자의 싸우다 죽어도 좋을 이 숨막히는 대결의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까?
-
로드 넘버 원 (2010)
-
개요
20부작
-
편성
수 · 목 21:55 ~ 23:05
-
출연
-
재생
주간 30 월간 86 전체 1,982
6.25 전쟁 60주년에 방영된 2010년작 MBC의 20부작 2010년 6월 23일 ~ 동년 8월 26일 방영된 수목 드라마. 극본은 한지훈 작가가 담당하였다. "로드 넘버 원"이라는 제목은 1번 국도를 뜻하며, 좀 더 자세히는 6. 25 전쟁이 주로 1번 국도를 축선으로 이루어진 것을 은유한다. 그 유명한 평양 레이스도 당연히 1번 국도를 따라갔다. 소지섭(장민호), 윤계상(최불암), 김하늘 주연이며 한국전쟁 속의 삼각관계[3]를 주제로 줄거리가 전개되며 130억을 들여 사전제작으로 방영되었지만, 최고 시청률은 9.2%를 찍으면서 대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방영당시에는 고증 및 격렬한 전쟁한등으로 욕을 먹었지만, 시간이 지나서 보면, 상당히 잘 만든 부분이 보이고, 다시 한국에서 이런 전쟁 고증 드라마가 나올 수 있을지 의심이 될 정도로 수작이다 당시 비교대상이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인데, 아이러니 하게도 , 태극기 휘날리며는 2024년 재상영시에는 엄청난 과거 영화에 허술한 전개로 욕을 먹는다. 영화 중요 순간마다 등장하는 들고찍기와화면 흔들기는 보기에 상당히 거북하고, 대구, 대전, 평양 전투도 배경화면만 조금 바뀌었지, 아무런 스토리 없는 그냥 총싸움에 화면 흔들기기 전부인 영화이다. 그에 반해, 로드 넘버원은, 임진강 도강시 부상자와 무기중 누굴 우순시 해서 후퇴할 것인가? 다부동 전투에서 고지 기관총 부대는 어떻게 점령하는가? 낙동가 도하시 강한 물쌀을 피해 가는게 맞는지등 당시 전투에 참가한 이가 조언했을정도로 사실적 전투씬과 전술등이 나온다. 드라마를 10명 넘는 등장인물과 한 회에 30명이 넘는 이들이 나오고, 강한 물쌀을 헤엄쳐 건더고, 암벽을 등반하고, 현대로서는 인건비 문재로 대량 인원동원 어렵고, 안전문제로 어려울 촬영이 현장 고증과 함께 매우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다만 전쟁영화 특성상, 전 관객층에 시청자 유입을 도모하기 어려운점이 9% 시청률에 그친듯하다. 2024년 방영된다면 넷플에서도 충분히 호평받을 수작이다. 주45시간 근무시간문제로 5시에후 촬영금지되고, 주말에 촬영을 하지 않고, 후시 보완 녹음도 없어진 현재의 양산형 찍어내기 드라마에 비하면, 배우들의 열연과 혼신이 돋보이고, 드라마 전쟁도 매우 사실적인 수작이다 -
-
오직 그대만 Always,20117.5지켜주고 싶습니다. 그 여자… 보고 싶습니다. 그 남자… 잘나가던 복서였지만 어두운 상처 때문에 마음을 굳게 닫아버린 철민. 시력을 잃어가고 있지만, 늘 밝고 씩씩한 정화. 좁은 주차박스에서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철민에게 꽃 같은 그녀, 정화가 나타났다.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해주는 사람. 두 눈을 감으면 선명해지는 그 얼굴, 오직 그대만…
-
회사원 A Company Man,20127.0겉으로는 평범한 금속 제조 회사지만 알고 보면 '살인'이 곧 실적인, 살인청부회사 내 영업 2부 과장 지형도(소지섭 분). 한치의 실수도 범하지 않는 냉정함과 차분함으로 유능함을 인정받으며 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앞만 보고 달려온 10년, 어렸을 적 자신의 모습과 닮은 알바생 훈(김동준 분)을 만나게 된다. 훈과의 임무 수행 중, 순간의 망설임을 느낀 그는 집이고 학교고 가족이었을 만큼 전부였던 회사의 뜻을 처음으로 거스르게 된다. 훈의 가족과의 만남으로 처음으로 일상의 행복을 느끼는 형도. 그런 그를 늘 예의주시하던 기획이사 종태(곽도원 분)는 형도의 변화를 눈치채는데…. 평범한 삶을 꿈꾼 순간, 모두의 표적이 된 남자! 2012년 가을, 그의 마지막 출근이 시작된다!
-
자백 Confession,20227.5제대로 함정에 빠졌다! 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는 협박을 받고 향한 호텔에서 의문의 습격을 당한 유민호(소지섭). 정신을 차려보니 함께 있던 김세희(나나)는 죽어있고, 범인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하루아침에 성공한 사업가에서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누명을 쓴 유민호는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승률 100%의 변호사 양신애(김윤진)를 찾는다. 눈 내리는 깊은 산속의 별장에서 마주한 두 사람, 양신애는 완벽한 진술을 위해 처음부터 사건을 재구성해야 한다고 말하고, 사건의 조각들이 맞춰지며 유민호가 감추고 있던 또 다른 사건이 모습을 드러내게 되는데… 두 개의 사건, 두 개의 시신 숨겨진 진실이 밝혀진다.
-
외계+인 1부 Alienoid,20227.1“아주 오래전부터 외계인은 그들의 죄수를 인간의 몸에 가두어 왔다” 2022년 현재, `가드`(김우빈)와 `썬더`는 인간의 몸에 가두어진 외계인 죄수를 관리하며 지구에 살고 있다. 어느 날, 서울 상공에 우주선이 나타나고 형사 `문도석`(소지섭)은 기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 한편, 630년 전 고려에선 얼치기 도사 `무륵`(류준열)과 천둥 쏘는 처자 `이안`(김태리)이 엄청난 현상금이 걸린 신검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를 속고 속이는 가운데 신검의 비밀을 찾는 두 신선 `흑설`(염정아)과 `청운`(조우진), 가면 속의 `자장`(김의성)도 신검 쟁탈전에 나선다. 그리고 우주선이 깊은 계곡에서 빛을 내며 떠오르는데… 2022년 인간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1391년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 시간의 문이 열리고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
지금 만나러 갑니다 Be With You,20188.0세상을 떠난 그녀가 다시 돌아왔다. 모든 기억을 잃은 채. 비가 오는 날 다시 돌아오겠다는 믿기 힘든 약속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수아’. 그로부터 1년 뒤 장마가 시작되는 어느 여름 날, 세상을 떠나기 전과 다름없는 모습의 ‘수아’가 나타난다. 하지만 ‘수아’는 ‘우진’이 누구인지조차도 기억하지 못한다. 난, 너와 다시 사랑에 빠졌어. 자신을 기억하지 못해도 그녀가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행복에 젖은 ‘우진’과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그와의 이야기가 궁금한 ‘수아’. ‘우진’이 들려주는 첫 만남, 첫 사랑, 첫 데이트, 첫 행복의 순간을 함께 나누며 ‘수아’는 ‘우진’과 다시 사랑에 빠지는데…
-
군함도 The Battleship Island,20176.71945년 일제강점기. 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강옥’(황정민)과 그의 하나뿐인 딸 ‘소희’(김수안). 그리고 종로 일대를 주름잡던 주먹 ‘칠성’(소지섭), 일제 치하에서 온갖 고초를 겪어온 ‘말년’(이정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이 함께 탄 배가 도착한 곳은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노동자로 착취하고 있던 ‘지옥섬’ 군함도였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조선인들이 해저 1,000 미터 깊이의 막장 속에서 매일 가스 폭발의 위험을 감수하며 노역해야 하는 군함도. 강옥은 어떻게 하든 일본인 관리의 비위를 맞춰 딸 소희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온갖 수를 다하고, 칠성과 말년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통스런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한편 전쟁이 막바지로 치닫자 광복군 소속 OSS 요원 ‘무영’(송중기)은 독립운동의 주요인사 구출 작전을 지시 받고 군함도에 잠입한다. 일본 전역에 미국의 폭격이 시작되고 일본의 패색이 짙어지자 일본은 군함도에서 조선인에게 저지른 모든 만행을 은폐하기 위해 조선인들을 갱도에 가둔 채 폭파하려고 한다. 이를 눈치 챈 무영은, 강옥, 칠성, 말년을 비롯한 조선인 모두와 군함도를 빠져나가기로 결심하는데...! 지옥섬 군함도, 조선인들의 목숨을 건 탈출이 시작된다!
-
오 마이 비너스 (2015)
-
개요
16부작
-
편성
월 · 화 / 오후 10:00 ~ 오후 11:10
-
출연
-
재생
주간 28 월간 91 전체 2,704
KBS 2TV에서 발칙하게 고고의 후속작으로 2015년 11월 16일부터 2016년 1월 5일까지 방송한 월화 드라마. 기획 당시 제목을 오 마이 갓으로 하였다가 방영 전 현재 제목대로 변경하였다. 동시간대 경쟁작은 SBS의 육룡이 나르샤와 MBC의 이름부터 막장 드라마인 화려한 유혹. 극과 극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제까지 대한민국에서는 다룬 적이 없는 ‘헬스힐링 로코’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김형석 PD가 연출하고 KBS 단막극 ‘내가 결혼하는 이유’를 통해 필력을 인정받은 신예 김은지 작가가 집필한다. -
-
주군의 태양 (2013)
-
개요
17부작
-
편성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00 ~ 오후 11:15
-
출연
-
재생
주간 28 월간 97 전체 3,389
인색하고 욕심 많은 유아독존 사장님과 음침하고 눈물 많은 영감 발달 여직원이 무섭지만 슬픈 사연을 지닌 영혼들을 위령하는 로코믹 호러 드라마 너목들 후속으로 2013년 8월 7일부터 10월 3일까지 방영된 한국에서 만든 SBS의 17부작[3] 인기 수목 드라마. 주연에 소지섭, 공효진. 극본은 미남이시네요, 최고의 사랑의 홍정은 홍미란 작가. 연출은 찬란한 유산, 검사 프린세스, 추적자 더 체이서의 진혁. 공교롭게도 찬란한 유산과 검사 프린세스를 집필한 소현경 작가의 투윅스와 같은 시간대에 맞붙었다. 줄여서 말하면 주태가 약칭이기도 한다. -
-
1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2026)
-
2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2026)
-
3
욕망의 덫 (2026)
- 4 사랑이 온다 (2026)
- 5 연애박사 (2026)
- 6 가족관계증명서 (2026)
- 7 100일의 거짓말 (2026)
- 8 엄마가 미쳤어요 (2026)
- 9 너 말고 다른 연애 (2026)
- 10 키드냅 게임 (2026)
- 11 나를 충전해줘 (2026)
- 12 나의 유죄인간 (2026)
- 13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2026)
- 14 내가 떨릴 수 있게 (2026)
- 15 수상한 그녀 (2024)
- 16 신병 시즌4 사보타주 (2026)
- 17 파이널 테이블 (2026)
- 18 포핸즈 (2026)
- 19 너에게 다이브 (2026)
- 20 날아올라라 나비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