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규' 검색결과가 5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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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마이 라이프 Bravo my life, 20078.0뒤늦게 찾아온,내 인생 최고의 하이라이트! 샌님부장 조민혁. 30년을 하루같이 성실하게 일해온 그는 이제 퇴임을 30일 남겨두고 있다. 주변머리 없어 승진이라고는 모르고, 기어오르는 후배직원들에게 어, 어 하다가 밀려나고, 오로지 처자식 먹여 살려야 한다는 일념하에 버텨온 그에게 한가지 이루지 못한 꿈이 있었으니 바로, 드러머의 꿈! 그런데, 자기보다 두 달 늦게 퇴임하는 김부장에게는 색소폰 실력이, 매일 아침 인사하던 경비 최석원에게는 놀라운 기타실력이 숨어있음을 알게 된다. 게다가 허구헌 날 뺀질거리기나 하던 , 심하게 낙천적인 단짝후배 박과장에게는 보컬의 피가 흐르고 있었으니… 얼레벌레 궁합이 맞아버린 이들은 남들 몰래 유쾌한 반란을 꿈꾸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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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 가족 The Fox Family, 20065.7구미호 가족, 이제 그들의 천 년의 꿈은 이루어진다?! 가족을 깊이 사랑하지만 어리숙하고 소심한 아버지, 섹시한 외모를 가졌지만 발정에 가깝게 밝히는(?) 첫째 딸, 항상 아버지와 티격태격하는 단순무식한 아들, 귀여운 꼬마의 외모를 하고 있지만 속을 알 수 없는 막내. 인간이 되고 싶은 네 마리(?)의 구미호 가족은 천년이 되는 날 인간의 싱싱한 간을 먹으면, 진짜 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부푼 기대를 품고 그 천년의 날을 한달 남겨둔 채 도시에 나타난다. 그리고 자신들의 주무기인 각종 둔갑술을 내세워 서커스장을 개업, 각자의 포지션에서 인간 홀리기에 열중한다. 변해버린 인간 세상! 절대 만만하지 않다! 하지만 천 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인간 세상은 너무나 많이 변했고, 인간들은 이제 그리 만만한 존재가 아니다. 그래도 천년의 꿈을 포기할 수 없는 구미호 가족, 하지만 그들의 서커스장에는 동네 꼬마들만 왔다가 피 튀기는 그들의 서커스를 보고 울고 갈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여자들에게 접근, 몰래 카메라를 찍어 파는 사기꾼 기동이 우연히 서커스장에 왔다가 첫째 딸에게 접근을 한다. 하지만 이 이상한(?) 가족은 두 손 들어 이 수상한 인간 기동이를 환영하고 첫째 딸 합방을 강제로 권한다. 합방 도중 이 가족의 정체를 알아버린 기동은 구미호의 변신 과정을 몰래 카메라로 찍어 한몫을 챙기려는 속셈으로 특유의 잔머리를 써서 그들과 함께 지내게 되고 급기야 서커스단 모집 공고를 내면 인간들이 제 발로 찾아올 것이라는 묘안을 내 대대적인 서커스 단원 모집에 나서는데… 하지만 천년되는 그 날까지 구미호라는 것을 절대 들켜선 안된다! 그러던 중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토막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담당 형사는 갑자기 나타나 엽기적인 서커스판을 벌이고 있는 구미호 가족을 의심하고 그들의 주변을 맴돌기 시작한다. 게다가 구미호 가족이 어렵게 모집한 서커스 단원들은 알고 보니 멀쩡한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치매에 걸린 오노인은 천년이 되는 날까지 버티기도 힘든 몸이고, 그나마 육신이 멀쩡한 미스 황은 틈만 나면 자살을 시도한다. 이제 구미호 가족들은 천년의 그날까지 인간들을 살리기 위해 밤낮으로 돈을 벌고 병간호에 동분서주한다. 게다가 살인 사건 이후 속을 알 수 없는 막내의 행적은 점점 의심스러워지고 형사는 수사망을 점점 좁혀오는데… 과연 그들은 이 험난한 인간 세상에서 천 년의 꿈을 실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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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마누라 2 돌아온 전설 ,20037.0형님으로 불리는 여자 - 기억을 잃어버리다. 고층빌딩이 숲을 이루고 있는 도심의 어느 빌딩 옥상. 조폭계의 살아있는 전설 가위파와 상대 조직간에 처절한 전투가 벌어진다. 가위파가 수세에 몰릴 즈음 육중한 굉음 소리를 내며 헬리콥터 한대가 건물 위로 날아오른다. 바로 그녀는 가위 하나로 절대 남성지역을 평정한 차은진(신은경)이다. 가위로 면발 잘라주는 여자 - “안녕하세요, 슈슈예요.” 그러나 상대방의 일격 끝에 건물 밑으로 떨어진 은진은 머리를 크게 다친 채 기억을 잃어버리고 중국집 주방장 재철(박준규)에게 발견되면서, 그녀는 팔자에도 없는 퓨전 중국집 ‘슈’에서 스쿠터를 몰며 배달의 기수가 된다. 다시 돌아온 백상어파 그리고 최후의 일전! 자신이 타고난 싸움꾼으로서의 본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한 채 고사채(주현), 여사랑(이원종) 등 온갖 남자들의 구애를 받아가며 살아가던 은진은 우연히 은행강도를 잡고 ‘용감한 시민상’을 받는 영광을 안게 된다. 이로 인해 은진에게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던 백상어파는 은진의 존재를 알아차리게 되고 때마침 시장주변을 개발하려는 사채업자와 백상어파가 결탁된 패거리들이 개발이라는 명목하에 은진이 살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몰아세우자, 은진은 백상어파에 맞서 또 한번 목숨을 건 혈투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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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부일체 My Boss, My Hero,20016.5“형님을 학교에 보내는데, 단란주점 두 개를 팔았습니다.!!” 타고난 카리스마로 한국 조직사회에서 급부상하고있는 영동파 두목 계두식. 명동파를 접수하고 조직수뇌부들과 처음으로 회의를 하게된다. 그러나 인터넷, IP, 코스닥 등 아무것도 알아들을 수 없는 초라한 두식. 울적한 마음으로 부하들과 술자리를 하던 중 깡무식 대가리 왈 “형님, 윤동주 아십니까? 저 상두놈이 자꾸 윤동주를 얘기하는데 같잖어 죽겠어요”, 이때 계두식, “윤동주? 동동주는 아는데, 윤동주는 새로나온 술이냐? 한병 시켜줘!!" 좌중은 웃음 바다가 되고 생각없는 대가리에게서 썰렁하게 날라오는 멘트. “아, 형님 거 되게 무식하네~” 결국 대가리는 복날 개맞듯 맞고, 패느라 진이 다빠진 계두식. 얘들아... 나 학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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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시대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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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24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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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월요일, 화요일 오후 9시 55분 ~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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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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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주간 39 월간 145 전체 38,481
조선의 주먹 황제를 소재로 SBS에서 총 124화에 걸쳐서 방송한 당시 전국민이 열광했던 전설적인 인기의 근대 사극/대하드라마. 일제강점기부터 광복 이후 대한민국 제4공화국 시대까지의 혼란스러운 시기를 살다 간 실존 인물 김두한의 일대기를 다루고 있다. 주연은 안재모와 김영철이, 극본은 이환경 작가, 연출은 장형일 감독이 맡았다. 둘은 그전에도 KBS에서 「무풍지대」를 같이 한 적이 있었는데, 오랜만에 SBS에서 다시 만나 함께 작업했다. 소설판 서문 등을 종합해 보자면 이환경 작가는 이 작품을 집필하기 위해 수년 동안 준비해왔는데, 기본적으로 김두한의 자서전 격인 『피로 물들인 건국 전야』(1963)와 동아방송의「노변야화 - 김두한 편」(1969)을 바탕으로 각색을 가미해 만들어졌다. 후반부 동대문파 관련 이야기는 유지광의 자서전 『대명』에 기반을 상당수 뒀으며, 국회 속기록, 김두한과 활동했던 인물들의 증언 등도 참고했다. 일제강점기인 1920년대부터 광복까지가 1부, 광복 이후부터 자유당 집권 말기인 4.19 혁명 및 5.16 군사정변 직후 제3공화국의 출범, 그리고 유신헌법 투표일(김두한의 사망일)까지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본래는 1부와 2부 모두 50화로 하여 총 100화로 기획되었으나, 2부 방송 도중 작가의 요청으로 24화 연장이 결정되어 124화로 마무리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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