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환감독' 검색결과가 2건 있어요.
찾으시는 검색결과가 없다면 자료요청 이용해 보세요.
찾으시는 검색결과가 없다면 자료요청 이용해 보세요.
-
태안 ,20229.1
-
개요
2022.10.06 개봉
-
출연
-
재생
주간 13 월간 70 전체 940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충남 태안군에서도 국민보도연맹원 학살이 시작된다.그해7월12일께 태안경찰서는 후퇴하기 직전에 ‘사기실재’에서 115명의 민간인을 학살한다. 당시 국가권력은 이들 보도연맹원이 인민군에 동조할 것이라는 짐작만으로 집단학살 한다.태안의 민간인학살 피해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태안을 점령한 인민군 측은 반동을 처단한다는 이유로 116명의 민간인을 학살한다.그러나 이는 이후에 벌어질 대참사에 대한 예고편에 불과했다. (2021년 제23회 부산독립영화제) -
-
해원 20189.4
-
개요
2018.05.10 개봉
-
출연
-
재생
주간 18 월간 76 전체 9,000
해방이후 남한에서의 민간인 집단학살은 1946월 8월 화순탄광사건과 대구 10월항쟁으로 시작됐다. 미군정 치하에서 발생해 남한 전역으로 확대된 대구 ‘10월 항쟁’은 “식량난이 심각한 상태에서 미군정이 친일관리를 고용하고 토지개혁을 지연하며 식량 공출 정책을 강압적으로 시행하는 것에 불만을 가진 민간인과 일부 좌익 세력이 경찰과 행정 당국에 맞서 발생한 사건”이었다. 이 사건은 항일독립군을 토벌하고 고문•처형했던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이 청산되지 않고 미군정에 의해 경찰과 국가기관의 수장이 되면서 이후 자행될 민간인학살의 전주곡이었고, 반역사의 시작이었다. 숙청되어야 할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이 미군정과 이승만에 기대여 살 길을 찾은 것이 바로 공산주의자 척결이었다. 이들은 자신의 친일행적을 가리고 생존을 위해 반정부주의자, 좌익세력, 민족주의자를 제거하기 시작했다. 1946년 미군정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남한 주민들의 78%가량이 사회주의를 원했고, 14% 가량만이 자본주의를 원했다. 이런 상황에서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한 이승만 정권은 친일파와 우익인사를 기용해 정치적 걸림돌이 되는 집단과 민간인을 학살했다. -
인기 드라마 #꼭_봐야해
-
1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2026)
-
2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2026)
-
3
욕망의 덫 (2026)
- 4 사랑이 온다 (2026)
- 5 연애박사 (2026)
- 6 가족관계증명서 (2026)
- 7 100일의 거짓말 (2026)
- 8 엄마가 미쳤어요 (2026)
- 9 너 말고 다른 연애 (2026)
- 10 키드냅 게임 (2026)
- 11 나를 충전해줘 (2026)
- 12 나의 유죄인간 (2026)
- 13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2026)
- 14 내가 떨릴 수 있게 (2026)
- 15 수상한 그녀 (2024)
- 16 신병 시즌4 사보타주 (2026)
- 17 파이널 테이블 (2026)
- 18 포핸즈 (2026)
- 19 너에게 다이브 (2026)
- 20 날아올라라 나비 (2026)




